발산 퍼블릭 아르벨은 화곡동 1097-4에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문을 엽니다. 발산역 상권에서 늦게까지 여는 몇 안 되는 자리입니다.
시간제로 굴러갑니다. 앉으실 때 몇 시간을 쓰실지 정하고, 일찍 일어나시면 그만큼만 계산합니다.
자리 배정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다시 봐 드리고, 그 때문에 값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발산 퍼블릭 아르벨을 자주 찾는 분들은 대체로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얼굴을 아는 자리라 무리하게 권하지 않습니다.
예약 없이 오셔도 되지만 주말은 미리 연락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발산 퍼블릭 아르벨 쪽에서 방을 하나 비워 두겠습니다.






